[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상이 캠핑 등 야외활동에 알맞도록 크기와 맛을 조절하고 포장의 편의성을 높인 '건강생각 그릴 시리즈'와 도톰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좋은 그릴용 베이컨인 '청정원 레몬&로즈마리 베이컨'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건강생각 비엔나 그릴'과 '건강생각 프랑크 그릴'은 기존 건강생각 프랑크 제품보다 크기를 2배로 키워 씹는 맛과 육즙이 풍부해 그릴 요리용으로 알맞다.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했으며, 합성 아질산나트륨 등 5가지 합성첨가물을 빼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초유에서 추출한 성장 및 발달에 도움을 주는 특허성분인 CBP와 DHA를 100g당 각각 10㎎씩 함유하고 있어 어린이 영양보충에도 좋으며, 합성첨가물 대신 채소 분말 등 자연재료를 사용해 고기 본연의 맛을 잘 살렸다.
대상 유신호 과장은 "늘어나는 캠핑족을 위해 그릴요리에 알맞는 프리미엄 소시지 2종과 베이컨을 출시하게 됐다"며 "온 가족이 캠핑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도톰하고 쫄깃하게 만들어 고기 씹는 맛과 풍부한 육즙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격은 용량 및 종류에 따라 5000~7000원 대로 다양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