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공대생의 흔한 화장실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대생의 흔한 화장실'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독특한 화장실 내부 타일이 찍혀 있다. 하늘색 벽면에 빼곡히 쓰인 글씨는 다름 아닌 화학 시간에 배웠던 원소 주기율표.
사진의 주인공은 고등학교 때부터 줄줄 외워온 표를 그대로 화장실에 옮겨놔 공대생임을 인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공대생의 흔한 화장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공대생의 흔한 화장실, 꼼꼼하게 잘 썼네" "나름 훌류한 인테리어인데?" "공대생들은 안보고도 줄줄 외우는게 당연하겠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