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별이 남편 하하를 응원하며 내조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별은 17일 가수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린 스컬&하하의 '레게릴라 콘서트'에 참석해 남편의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별은 선글라스와 밀리터리 셔츠로 자유분방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최근 아들을 낳은 엄마임에도 잡티 없는 피부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별 하하 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별 하하 응원, 엄마되도 예쁘네" "하하 힘 나겠어" "별 하하 응원, 훈훈하고 귀여운 부부임"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하하의 아내 별은 지난 7월9일 아들 드림이(태명)를 낳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