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금융그룹이 사회공헌프로젝트 '국민을 먼저 생각합니다'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KB스타 드림봉사단은 국내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돕는 '신속드림봉사단'과 임직원의 재능을 기부하는 '재능드림봉사단'을 신설했고, 핵심 테마별 봉사단 1200여 개 조직을 새롭게 정비했다.
특히 '국민을 먼저 생각'하기 위한 4대 핵심 테마로 청소년, 글로벌(다문화), 환경, 노인복지 등을 정하고, 각 테마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실제 환경 분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지난 4월 인천경제자유구역 일대(1.3ha)에 1만1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KB탄소중립의 숲' 조성 행사를 실시했다.
'탄소중립의 숲' 은 기업활동과 일상생활에서 배출하는 탄소량에 상응하는 만큼의 나무를 심어 배출한 탄소를 흡수, 상쇄시키기 위해 조성하는 숲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보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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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은 또, 선두 금융그룹의 노하우를 국민과 함께 하기 위해 그룹 대표 사회공헌사업을 '경제·금융교육'으로 정하고 KB금융공익재단, KB금융지주, KB국민은행 등 관계사 모두가 역할을 나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2월 제1회 KB스타 경제·금융교실을 시작으로 600회 이상의 전국 초중고교 방문교육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온라인 경제금융교실 개설까지 교육채널도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KB금융그룹은 2011년 1월 일자리연결프로젝트 'KB굿잡'을 출범하고 이를 통해 현재까지 4만1000개 이상의 일자리정보를 제공했다.
지난 4월에도 전연령층을 아우르는 '2013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구직자와 구인기업간 눈높이에 맞는 최적화된 일자리 연계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