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2’는 해외에서 7억달러 흥행 신화를 기록하며 ‘맨 오브 스틸’ 등 블록버스터들을 누른 화제작이다. 본 포스터 공개와 함께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슈퍼배드2’는 슈퍼악당을 꿈꾸지만 어김없이 딸바보가 돼 버리는 그루와 귀여운 미니언 군단 등 전편에서 사랑 받은 캐릭터가 그대로 등장한다.
3년 만에 컴백한 ‘슈퍼배드2’는 2010년 ‘슈퍼배드’에 비해 업그레이드된 웃음거리와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가득하다. 본 포스터는 그루와 ‘악당퇴치연맹’ 소속의 새 캐릭터 루시, 그리고 첨단무기로 무장한 미니언들을 담아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2010년 ‘슈퍼배드’ 개봉 당시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 소녀시대 태연과 서현이 그대로 참가한다는 점이 반갑다.
‘슈퍼배드2’는 3년 전 달을 훔쳤던 전설의 슈퍼 악당 그루가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세상을 구할 영웅이 돼 컴백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하게 그렸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