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SK텔레콤은 지난 5월 고객과 함께 하는 행복과 생태계 동반성장 및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사회와 함께 하는 동행의 실행 계획을 발표한 지 100일을 맞이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SK텔레콤은 고객과 함께 하는 행복을 위해 기존 보조금 위주의 가입자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신규 요금제 및 장기 가입고객 우대정책을 잇따라 발표하며 국내 통신업계에 한 단계 진화된 상품과 서비스 혁신을 불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K텔레콤은 올 하반기에도 행복동행을 경영활동의 핵심 가치로 삼고, 고객가치를 제고하고 사회와의 동반성장에서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회사의 핵심 역량 및 자산을 공유·개방하는 빅데이터 허브를 3분기 중 오픈해, 정부의 공공데이터 개방에 따른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창의적 신규 비지니스가 자생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 50~60세 중장년층 이용고객의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한 프로그램, LTE 및 LTE-A고객의 다양한 데이터 이용패턴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도 3분기 내 속속 출시한다.
한편 SK텔레콤은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선행형 융합사업 투자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