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삼성증권은 1분기(4~6월)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3.29% 줄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89억원으로 46.7% 늘어난 반면 당기순이익은 100억2900만원으로 71.20% 줄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46억9000만원으로 84.5% 감소했다.
삼성증권 전략기획팀 관계자는 "다른 증권사들과 마찬가지로 금리가 급등하면서 채권 평가손이 생긴 부분의 영향이 컸다"며 "하지만 상품운용과 수수료 두 부분을 제외하고는 매출 측면에서는 전분기대비 4%, 전년동기대비 9% 가량 올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