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삼성 출신 인사를 대표로 추가 선임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오전 10시 6분 현재 전날보다 260원, 3.02% 오른 8880원을 기록하며 나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날 홍기태 대표이사 체제에서 홍기태, 김구섭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김구섭 신임 대표는 SW 기술전문가로 삼성전자 멀티미디어연구소와 소프트웨어센터를 거친 바 있다.
이로써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지난 5월 말 삼성 구조조정본부 출신인 반용음 대표가 사임한 지 약 두 달 반 만에 다시 삼성 출신 인사를 대표로 선임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