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오는 24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 ‘울트라 제너러스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키엘의 ‘울트라 제너러스 팝업 스토어’는 더 나은 기업과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키엘의 착한 행보에 고객들이 동참 할 수 있도록 준비한 새로운 개념의 ‘착한 약속’ 프로젝트이다.

세상을 향한 착한 약속이 적힌 굿디드(Good Deed) 카드를 선택한 후, 실천을 약속하면 키엘이 이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1:1 전문 피부 상담과 함께 피부 타입에 맞는 맞춤 샘플 5종 키트를 선물한다.
키엘 커뮤니케이션팀 박소희 차장은 “가로수길 울트라 제너러스 팝업 스토어는 키엘이 160여 년 동안 지켜온 키엘의 착한 약속들을 만나고, 고객들도 세상을 향한 착한 약속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한 새로운 형태의 팝업 스토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