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2X카드'는 기존 카드 혜택과 차별화된, 사용기간에 따라 혜택이 두배(2X)가 되는 새로운 컨셉의 상품으로 13개월(283 영업일)이라는 외환은행 역대 최단기간에 밀리언셀러 카드로 등극하며, 정체된 신용카드 시장에서도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지난해 윤용로 외환은행장 취임 후 국내 최초 신용카드 발급사로서의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고객 니즈 분석 및 상품 네이밍에 이르기까지 상품개발의 모든 과정에 심혈을 기울인 만큼 2X카드의 돌풍이 외환은행에 가져다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이날 감사 이벤트에 참석한 윤용로 행장은 "출시 13개월 만에 100만 고객을 달성한 것은 그 수치를 떠나 외환은행의 고객 사랑 철학이 소중한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전달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2X카드에 대한 고객의 사랑에 보답코자 더욱 더 고객 니즈에 부합된 상품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개발로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이 감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의 주인공인 김세리 고객은 "2X카드가 좋다는 입소문과 평소 좋아하던 하지원씨 TV-CF광고를 보고 카드를 발급했는데, 뜻밖에 이런 행운을 얻게 됐다"며 "앞으로 2X카드의 전도사가 되어 주변 지인과 친구들에게 2X 카드의 차별화된 혜택을 널리 알리겠다"고 이번 100만번째 발급 고객 선정의 기쁨을 밝혔다.
외환은행 광고 모델이면서 2X카드의 1호 고객인 하지원씨 역시 “외환은행 모델을 하면서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제가 광고한 2X카드가 벌써 100만 고객을 돌파했다니 감회가 남다르다”며 “2X카드의 특화된 혜택이 보다 많은 고객분들께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