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 띠아모가 8월부터 9월까지 전국적인 매장 오픈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을 포함해 경북과 전남 지역까지 매장 오픈에 들어간다. 오픈 예정점은 인천 송도월드마크점, 영덕점, 안양 동안점, 칠곡경북대학교병원점, 영암 삼호읍점, 신도림역점, 순천 왕지지구점, 기장 일광점. 총 여덟 개 매장이다.

카페 띠아모 관계자는 “8~9월 동안 전국적인 매장 오픈이 이루어짐에 따라 카페 띠아모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가 높은 국내 카페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