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취업포털 사람인 운영업체 사람인에이치알이 창사 이래 상반기 최대 실적을 올렸다.
사람인에이치알(대표이사 이정근)은 올해 상반기 매출 250억1200만원, 영업이익 36억100만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5.9%와 18.4% 증가해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사람인에이치알은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역대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하게 됐다.
사람인에이치알 관계자는 "특히, 사람인에이치알의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업 트렌드를 선도하는 온라인과 모바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