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리미엄 증류소주 화요(대표 조태권)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번화가 일대를 찾아 ‘드링크 스피릿’ 캠페인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부산 지역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해운대에서 펼쳐진 ‘드링크 스피릿’ 캠페인은 화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한국의 일그러진 음주문화를 되돌아보고, 한국의 가치 있는 술과 정신을 되찾자는 의미로 진됐다.

특히, 휴가철 사회적 문제로까지 번지는 피서지에서의 그릇된 음주문화를 바꾸기 위해 해운대를 찾았으며, 많은 인파가 몰리는 해운대에서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더욱 많은 소비자들과 만나는 기회가 됐다.
해운대뿐만 아니라 부산의 주요 번화가들을 다니며 이번 캠페인을 진행해 화요의 20~30대 젊은 고객층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며 부산을 시작으로, 경상, 전라 지역 등 전국적인 적극적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고객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페이스북((www.facebook.com/hwayodrink), 블로그 등 온라인을 통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화요 문세희 부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만한 품질 높은 우리 술을 만들기 위해 화요가 창립된 지 10주년” 이라며, “부산 지역은 휴가철 많은 피서객이 찾아 음주문화에 대한 문제의식이 더욱 커지는 만큼, 가치 있는 술과 정신, 문화를 되찾자는 취지로 ‘드링크 스피릿(DRINK SPIRIT)’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