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울고 싶은 헐크 소년'이 네티즌을 웃게 만들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울고 싶은 헐크 소년'이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사진을 보면 극장이나 전시장 같이 사람이 많은 곳에 전시된 대형 헐크 모형 앞에 한 소년이 서있다.
그런데 이 소년은 근육(?)이 들어간 녹색 티셔츠를 입고 얼굴에 녹색 분장을 하고 대형 헐크 모형 앞에 자신의 분장이 마음에 안드는듯 굳은 표정으로 서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삐친 심정 이해간다", "울고 싶은 헐크 소년, 너무 대비되는 분장 넘 웃겨",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영화와 현실의 차이 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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