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13일 홈쇼핑 인기 부엌가구 ‘유로아일랜드(Euro Island)’의 2014년형을 CJ오쇼핑을 통해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2014년형 유로아일랜드’는 7개월간 홈쇼핑으로만 300억원 이상의 주문매출을 올렸던 기존 모델에 새로운 구성을 추가해 론칭한 모델이다.

‘유로아일랜드’의 가장 큰 인기비결은 추가 비용 없이 실용성과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키는 아일랜드 세트(island, 본 주방과 떨어져 설치한 부엌으로, 본 주방의 기능을 보완)를 함께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일랜드 세트’는 식탁, 맘스 오피스(mom’s office), 자녀 학습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본 주방의 하부장과 동일한 컬러와 패턴으로 제작돼 부엌 공간 전체를 통일성 있게 꾸미면서도 카페 같은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상부장은 공간을 넓고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는 펄화이트(Pearl White)로 동일하고, 하부장은 펄화이트와 내추럴한 티크(teak, 나무색) 중 선택이 가능하다.
한샘 홈쇼핑 관계자는 “여름철 부엌 위생관리를 소홀히 하면 자칫 가족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풍성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홈쇼핑 부엌가구로 가족의 화목은 물론, 건강까지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