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G마켓이 '폭염탈출' 여행상품을 특가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G마켓이 운영하는 큐레이션 쇼핑몰 G9(www.g9.co.kr)에서는 13일 오전 9시부터 ‘여행데이’ 기획전을 통해 세부, 코타키나발루, 하와이 등 인기 해외휴양지 여행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유류세 및 TAX를 전액 지워한다.
G마켓 사이트에서는 오는 18일까지 워터파크 입장권을 특가에 선보이는 ‘워터파크 슈퍼딜’ 기획전을 진행한다. 12일부터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총 1만장을 대인 4만3900원, 소인 3만39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또한 12일 오전 10시부터 단 하루 동안 ‘여행 럭키데이’ 이벤트를 열고 여행 럭키백을 3만원에 선착순 222명에게 한정 판매한다. 럭키백은 무작위로 담긴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으로 일종의 복불복 이벤트다.
이번 여행 럭키백은 48만원 상당의 ‘W 서울 워커힐 1박권’, ‘롯데월드호텔 1박권’을 비롯해 해외 왕복항공권, 워터파크 입장권, 주유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등 총 10종의 여행 상품 중 1종을 랜덤으로 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