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안현주가 이혼 후 홀로서기에 나섰다.
안현주는 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이혼 후 운영하는 복싱장을 공개했다. 안현주는 "혼자가 됐으니 내 몸 관리는 스스로 해야한다"며 복싱장을 방문한 제작진들을 맞았다.
안현주는 2011년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 시 살과의 전쟁'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운동에 관심을 두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안현주는 '40대 몸짱의 기적 안현주 다이어트'라는 책을 냈고 최근에는 복식장을 열게 됐다.
안현주는 복싱장 청소와 관리를 직접 도맡아 했다. 그는 "복싱장 운영이 금전적으로 힘들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불편할 뿐이지 그것 때문에 불행하진 않다. 적게 벌면 적게 쓰고 많이 벌면 많이 쓰면 된다"고 털어놨다.
한편 배동성과 안현주는 올 3월 이혼, 22년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안현주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현주 복싱장 사람 많네" "안현주 복싱장 운영, 열심이시네요" "안현주 배동성과 이혼, 안타깝다 그래도 새롭게 다시 시작"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