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전국 200여 명의 중·고등학생이 개그맨 서경석이 진행하는 재밌는 토크를 듣기 위해 63빌딩에 모였다.
한화생명은 8일 전국 고객들의 중고생 자녀 200여 명을 초청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를 직접 견학하고, 개그맨이자 서울대 졸업생인 서경석씨에게 인생이야기를 듣는 ‘꿈을 심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은 오전에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63빌딩 별관 1층 세미나실에 서 서경석씨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씨는 대학시절 반복되는 일상의 생활 속에서 창조적인 삶을 모색하고자 개그맨이 됐다고 밝히고 학생들에게 C(Create) 창조적인 삶을 살아라, L(Listen Carefully) 경청하라, A(Act out) 행동하라, S(Smile) 웃어라, S(Service) 배려하라는 의미의 ‘CLASS’라는 삶의 키워드를 제시했다.
학생들은 1시간 동안 이어진 대화시간 후 서경석씨와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임동필 마케팅실장은 “서경석 씨의 밝은 웃음이 청소년들에게 전해졌을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