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기는 '투윅스'가 첫 방송 되는 7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첫방 날. 오늘 하루만큼은 미친 듯이 투윅스를 입에 달고 살아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맥주잔을 앞에 놓고 우수 어린 표정을 짓거나 벽에 걸린 장식의 향을 맡는 듯한 모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이준기는 자신의 매니저가 작성한 "오늘 드디어 투윅스 첫 방송 날이네요. 오늘 오후 10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글을 리트윗하며 '투윅스' 홍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방송 시작을 1시간 가량 앞두고 "한 시간 정도 남은 투윅스 첫 방송! 본방사수 잊지 않으셨죠?"라며 시청을 부탁하기도 했다.
특히, '투윅스'는 소지섭, 공효진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과 같은날 첫 방송을 해, 이들의 맞대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편 '여왕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투윅스'는 의미 없는 삶을 살다가 살인 누명을 쓴 장태산(이준기)이 백혈병을 앓는 딸의 존재를 알고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주 동안의 이야기를 담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