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광동제약은 고3 수험생에게 자사의 ‘비타500’을 전달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500개 고등학교에 3학년 학생수만큼 비타500을 제공한다.
사연을 가장 많이 응모한 학교에는 비타500 광고 모델인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직접 찾아가 수험생을 응원할 예정이다.

응모는 오는 9월 5일까지 비타500 브랜드 사이트(http://vita500.co.kr)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3 학생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당첨 학교는 같은 달 1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광동제약의 고3 응원 이벤트는 지난 2004년 시작된 행사로 지금까지 200만병 이상의 비타500이 제공됐다.
회사 관계자는 “수험 생활에 지친 친구들에게 카페인이 없는 착한 드링크로 건강도 챙겨주고 착한 수능 성적을 응원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