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금호엔티가 상장 이후 나흘연속 상한가로 치솟았다.
7일 오전 9시 13분 현재 금호엔티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금호엔티는 지난 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이후 3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바 있다.
이에 주가는 공모가 3100원 대비 3배 이상 상승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