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은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 오랜만에 공중파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세 사람은 영화 ‘숨바꼭질’을 통해 쌓은 액션 내공을 브라운관 안에서 마음껏 펼치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인천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진행된 ‘런닝맨’ 녹화는 ‘숨바꼭질’ 콘셉트에 맞게 재미에 긴장감까지 더해 열대야로 지친 여름 주말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명품 배우 3인의 평소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예능감은 오는 11일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숨바꼭질’은 남의 집에 몸을 숨기고 사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우리 집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숨 가쁜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4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