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수유용품 전문 브랜드 유피스는 폴프랭크 스마트 일회용 턱받이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폴프랭크 라인은 유피스의 기술력과 폴프랭크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이 만난 스페셜 에디션이다.

신제품은 폴프랭크 캐릭터가 아기의 식사시간에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아이의 목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오픈넥 방식으로 만들어져 착용이 편리하다. 일회용 제품으로 외출 때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턱받이 앞면에 부스러기를 모으는 주머니가 있어 아기가 이유식이나 음료를 먹다가 흘리더라도 옷을 버릴 염려가 없다.
유럽 안전성 기준이 적용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0매에 4700원, 16매에 75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