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올리브영(대표 허민호)은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2535세대 남성들을 위한 남성 스킨 케어 브랜드 ‘XTM STYLE HOMM(엑스티엠 스타일 옴므)’를 출시했다.
‘XTM STYLE HOMME’는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액티브한 남성들을 위해, 대한민국 최초의 피부 전문 약국인 피보약국을 바탕으로 설립된 기초 화장품 전문 기업 ‘참존’과 공동 개발해 선보인 CJ올리브영 최초의 남성 스킨 케어 브랜드다.

‘XTM STYLE HOMME’는 ‘참존’과 공동 개발을 통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을 최소화하여 최적의 피부 상태를 유지시켜주는‘스킨 배리어 시스템(SKIN BARRIER SYSTEM)’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 후 유분감 없이 매끄럽게 피부를 감싸주며, 산소를 운반하는 능력이 우수해 피부가 오랫동안 숨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또한 ‘남자, 피부 자신감으로 다시 태어나다. Men’s Skin Rebirth’라는 브랜드 컨셉처럼 아프리카 칼라하리 사막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인 ‘악마의 발톱’과 잉카제국 전사들의 체력보충제로 활용되는 ‘마카추출물’이 피부에 활력과 수분, 영양을 공급해줘 더 강하고 단단한 남성 피부로 다시 태어나도록 도와준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 관심이 높고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2535 세대 그루밍족을 위해 탄생한 브랜드”라며 “참존과 공동 개발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남성 스킨 케어 브랜드 XTM 스타일 옴므로, 남성들이 피부 변화로 자신감을 얻고 여유로움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