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우스리폼 전문업체 '같은생각 홈델링'은 부천시의 장애인복지관과 사회공헌 협약서를 체결하고 장애인 건강을 위해서 쾌적한 욕실환경 개선을 무료 지원키로 했다.
부천시 지역의 장애인 복지시설이나 장애인 각 가정의 욕실리폼을 지원하고 있다. 매월 장애우를 위한 안전바 등의 편의시설을 무료로 설치하고 있으며 이동식 목욕버스 욕조코팅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하우스리폼 및 집수리 전문 브랜드 ‘홈델링(Homedeling)’은 오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기술창업의 대표 프랜차이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