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본 톱스타 카세료와 열애설이 불거진 여배우 정은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정은채는 최근 영화 '역린'에서 현빈과 함께 호흡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던 신인 여배우다. 지난해 홍상수 감독의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여기에 정은채는 명문 패션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교(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s and Design, CSM)에 다녔던 것으로 알려지며 '엄친딸' 이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대학은 존 갈리아노, 폴 스미스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는 물론, 故 알렉산더 맥퀸, 피어슨 브로스넌 등 톱스타들이 나온 곳으로 유명하다.
한편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 최신호는 지난 7월 말 두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하고 '카세 료가 한국 인기 여배우와 하룻밤 숙박&드라이브 데이트'라는 제목으로 둘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정은채는 이후 카세료와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