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망토를 쓰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혜리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막내 같다. 그쵸. 오늘 뮤뱅 컴백도 본방 사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모자가 달린 망토를 뒤집어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모자 부분에 곰돌이 장식과 입을 쭉 내민 포즈로 나이다운 발랄한 면모를 드러냈다.
혜리 망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혜리 망토, 귀엽네" "따라하고 싶어도 더워서 못하겠다" "혜리 이제 20살 같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혜리가 속한 걸스데이는 최근 '2013 썸머 스페셜' 신곡 '말해줘요'로 컴백해 왕성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