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다희가 이보영과 지성의 결혼을 축하하며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이다희는 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종방연 잘 마쳤어요. 조수원 감독님 박혜련 작가님 그 밖의 모든 스태프분들 고생 많으셨구요. 뽀잉언니(이보영) 결혼 진심으로 추카추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희는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함께 연기한 이보영과 볼을 맞대고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뽀얀 피부에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다희는 "그동안 '너목들'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딜라잇과 닿갤러리 닿팽이식구들 사랑합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7년간 공개 열애해 온 커플 이보영과 지성은 이날 각자 손편지로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