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샘해밍턴이 '진짜 사나이' 훈련 중 눈물을 쏟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는 최근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로 전입해 정예수색교육 훈련에 동참했다.
이날 녹화에서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정예수색교육 훈련 중 수면시간 없이 40시간 연속으로 진행하는 무박 훈련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샘해밍턴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기자 부대 입소 날과 겹쳐 아내와 특별한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그는 "아내랑 같이 있어주지 못했다. 결혼식도 못 해줬는데"라며 아내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내 감정을 추스른 샘해밍턴은 첫 번째 훈련인 특공 무술에 참여했으나 연속적으로 조교에게 지적을 받거나 바지가 뜯어지는 대참사를 당했다.
연속으로 일어난 수난에 의기소침해진 샘해밍턴은 결국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훈련을 수행하지 못한 답답함에 또 한 번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4일 오후 6시2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