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MVNO 시장은 저(低)ARPU 고객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으며 수익성이 있다고 분석한다"며 "다른 사업자로부터 KT의 MVNO로 가져오는 가입자 비율이 높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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