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하나투어는 지난 7월 해외여행수요는 총 17만60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0.1%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여름 성수기를 맞이한 동남아가 전체의 35.6%로 가장 많았고 일본 23.2%, 중국 22.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일본을 찾은 여행객은 작년 같은 달보다 67.4% 증가하며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동남아와 유럽은 각각 23.6%, 21.0% 증가했다.
한편 8월 해외여행수요는 이날 현재 지난해 동월 대비 10.4%, 9월은 54.5%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