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KB국민카드가 전국에 있는 주요 워터파크의 할인을 제공하는 여름맞이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2일 KB국민카드(사장 심재오)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및 물놀이 시즌을 앞두고 전국 주요 워터파크 할인, 경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 휴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주요 워터파크 최대 40% 할인 및 오션월드 입장권 3만원 특가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KB국민카드(KB국민비씨카드 제외)로 오션월드 입장권 구매시 본인을 포함해 4인까지 최대 30% 할인 받을 수 있고, 캐리비안 베이의 경우 본인 30%, 동반 1인 1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이외에 ▲피크아일랜드(평창)에서 입장권 구매 시 최대 40% ▲설악워터피아,경주스프링돔 최대 40% ▲스파밸리(대구),금호 아쿠아나(화순, 제주),대명 아쿠아월드(단양, 설악, 쏠비치, 경주, 변산),아산스파비스,경주캘리포니아비치,블루캐니언(평창) 최대 30% ▲웅진플레이도시 최대 25% ▲씨랄라,포시즌,스파플러스,리솜스파캐슬,리솜아쿠아월드,하피랜드 20% ▲리솜해브나인 힐링스파 10%를 각각 할인 받을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는 해외여행 상품 및 국제항공권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이용금액대별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단, 캐시백 대상 고객은 KB국민카드로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라이프플라자 여행사이트나 전용데스크(6936-3999)를 통해 구매해야한다.
행사기간 중 해외에서 KB국민카드 이용금액이 20만원이상 50만원 미만인 경우 1만원, 50만원이상 100만원 미만인 경우 2만원,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인 경우 3만원, 300만원 이상인 경우 5만원의 캐시백을 각각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