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의 온라인 몰 'CJ몰'에서는 군인을 위한 결제 대행 서비스‘토스하기’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군인을 공략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 '토스하기'는 원하는 상품을 고른 후 특정 대상에게 결제를 요청하는 서비스로 CJ몰의 군용품 전문관인‘아르미 오 샵(Army O Shop)’에서 상품을 고른 후 결제할 상대방을 지정하면, 상대방의 휴대전화로 결제 정보가 전송돼 결제토록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인들은 상품 구입 시, 휴대폰 인증이나 신용카드 없이도 원하는 상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아르미 오 샵’에서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군인용품에 대해 최대 50%의 특가 혜택과 함께 10% 추가 할인쿠폰을 발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