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금호엔.티가 상장 첫날 상한가 행진 중이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금호엔.티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시초가 6200원보다 930원(15.00%) 오른 7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가 공모가 3100원의 200%에서 결정됐다.
한편, 금호엔.티는 자동차 내장재용 부직포 생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424억600만원, 28억2400만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