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수상한 위닉스뽀송 ‘DHC-159IPNR’, ‘DHC-157IPWR’ 모델은 위닉스만의 40년 차별화된 열교환 기술과 고효율 열교환 시스템을 탑재해 뛰어난 제습력을 발휘할 수 있고 소비전력 대비 제습력도 높아 우수한 제습 효율을 지닌 제품으로 인정 받았다.
40년 제습기 핵심기술 노하우로 탄생한 위닉스뽀송은 가파르게 성장하는 국내 제습기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50% 이상의 압도적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제습기 시장 점유율 50%로 판매 1위를 기록한 위닉스뽀송은 올해에도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시장 점유율을 57%(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상반기 자료기준)까지 끌어 올리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위닉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여름철 높아진 전기요금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국내 제습기 시장을 지금의 규모로 키워낸 선두업체로서 항상 겸손한 자세로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절전, 저소음 등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술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지난 1997년부터 17회째 개최하고 있는 시상으로 에너지의 비효율적인 소비로 인한 경제적, 환경적인 부담을 덜고, 에너지 고효율 제품의 생산과 소비를 확산하여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에 대한 확신을 주기 위해 제정됐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