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다음달부터 요금 인상 예정에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1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날대비 2.33% 오른 6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지난 3일간의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됐다.
다음달부터 가스공사가 판매하는 도시가스용 액화천연가스(LNG) 도매 요금이 0.6% 인상될 예정이다.
이날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요금인상으로 가스공사가 정부로부터 보장받는 영업이익이 10.9%(1181억원)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