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V3 탄생 25주년을 맞은 안랩이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시킨 개인 및 기업 사용자용 새로운 V3 제품군을 출시했다.
안랩은 새로워진 다차원 분석 플랫폼을 적용해 더욱 강력한 악성코드 방어 기능을 제공하는 V3 제품군 4종의 새버전과 1개의 신제품을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은 다차원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했다. 안랩의 다차원 분석 플랫폼이란 새로운 V3의 통합 플랫폼으로 강력한 악성코드 통합 분석 및 대응, 향상된 탐지 및 진단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버전의 V3 제품군은 개인사용자용 토털 PC보안 케어 제품 V3 365 클리닉, 중소기업용 통합 PC 보안 솔루션 V3 MSS, 기업용 PC 보안 제품인 V3 인터넷 시큐리티 9.0, 서버전용 백신 V3 Net 9.0 등이며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기업용 PC 보안통합 관리 솔루션인 V3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9.0이다.
안랩 김홍선 대표는 "평판 기반, 행위 기반 등 진일보한 기술을 결합해 다차원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V3 제품군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온라인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기술 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