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안 이상형 "당연히 여자친구 혜리" 언급…닭살커플 등극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토니안(35)이 여자 친구인 걸스데이 혜리(19)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토니는 29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H.O.T 멤버 이재원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재원은 "예쁘고 몸매 좋은 사람이 좋다. 베이글녀를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에 MC 탁재훈은 토니안을 보며 "이상형이 겹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토니안은 "내 이상형을 말하는 것인가?"라며 "나는 당연히 지금…"이라며 말을 아꼈지만, 연인 혜리를 연상케 했다. MC 탁재훈은 "이상형과 실제 연인은 다를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토니안 이상형 혜리 언급에 네티즌들은 "토니안 이상형 혜리 언급, 팔불출이네" 토니안 이상형 혜리 언급, 16살 차이 극복 대단해" "토니안 이상형 발언, 혜리는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