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웹툰 '2013 전설의 고향' 6화에 소개된 장산범 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산범은 실제로 우리나라의 설화에도 등장하는 동물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 털로 뒤덮여 있어 미확인 생물체로 불린다. 또한 엎드린 자세로 상당히 빠른 속도로 움직여 공포감을 더한다.
또한 동물은 물론 사람 흉내를 내는 특징이 있어 사람을 꾀어 잡아먹는 공포스러운 존재로 묘사된다. 울 때는 칠판 긁는 소리 혹은 사람이 비명을 지르는 것처럼 괴이한 소리를 낸다고 알려졌다.
장산범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산범 보기만 해도 무서워" "장산범, 요즘 2013 전설의 고향 웹툰이 화제네" "장산범, 이름부터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