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한혜진이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이 머물고 있는 영국으로 출국했다.
29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에 따르면 한혜진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덜란드 항공을 이용해 한국을 떠났다.
한혜진은 최근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마지막 촬영에 이어 SBS '힐링캠프' 녹화까지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잠시 휴식한 뒤 기성용이 뛰고 있는 영국 스완지시티로 향했다.
출국한 한혜진은 작품 활동을 쉬게 됐으나, 언제든 좋은 기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발표회 즈음 귀국할 것이라는 추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출국에 앞서 지난 1일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