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투신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서강대교 남단 부근에서 성 대표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변희재 대표는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에 "성재기 대표는 자살을 한 것이 아니다"라는 글로 애도를 표했다.
변 대표는 "열악한 단체를 살리기 위해 극단적인 퍼포먼스를 하다 사고를 당한 것"이라며 "그 방법에 동의하지 않으나 무책임하게 목숨을 내버린 것은 아니다"라고 일부에서 나오는 쓴소리에 맞섰다.
앞서 변 대표는 투신한 성 대표가 실종된 이후에도 그가 생존했을 것이라 추측했다. 하지만 성 대표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자, 목숨을 잃은 고인을 옹호하며 애도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변희재 대표 이외에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트위터를 통해 성재기 대표의 투신 자살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