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메타바이오메드 주가가 실적호전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메타바이오메드 주가는 오후 1시50분 현재 전일보다 175원(5.19%) 오른 35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후 들어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장중 5.79%까지 상승했다가 5% 안팎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달 27일 7.88% 급등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 것이다.
메타바이오메드는 현재 치과용 충전재 부문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세계 7개 기업만 생산이 가능한 생분해성 봉합원사를 주력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448억원이며, 영업이익은 4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매출은 146억원으로 전년대비 100% 급증했으며,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71.4% 늘었다.
한편 메타바이오메드는 지난달 27일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방문시 바이오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오석송 회장이 경제사절단에 포함되면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