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 수난구조대는 27일 12개조 24명의 수색대를 투입해 마포대교 남단 반경 1km를 수색했지만 성 대표의 행방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수난구조대는 이날 오후 8시쯤 일단 철수한 뒤 28일 오전 7시부터 실종된 성재기 대표의 수색을 재개할 방침이다.
수난 구조대는 성재기 대표의 실종 3일째인 28일부터는 구조정을 추가 투입해 김포대교 하류 심곡 수중보까지 수색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한편 성재기 대표는 지난 25일 한강 투신 계획을 밝히고 다음날인 26일 오후 3시15분께 마포대교 남단에서 뛰어내려 실종됐다.
[뉴스핌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