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진 찍기 싫은 남자'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외국 남성은 사진이 찍기 싫은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내젓고 있다.
누군가 찍어주는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을 자세히 보면 반전이 숨겨져 있다. 다른 손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자동차 뒷 유리에 반사된 것.
사진 찍기 싫은 남자의 2% 부족한 연출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찍기 싫은 남자에 대해 네티즌들은 "사진 찍기 싫은 남자 딱 걸렸네" "사진 찍기 싫은 남자도 허세남이네" "사진 찍기 싫은 남자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