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전 도지원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에 KBS 2TV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 촬영현장 중인 도지원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도지원은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 타이트한 블랙 스키니를 입고 소녀같은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도지원은 반달 눈웃음에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도지원 동안 미모 공개에 네티즌들은 "도지원 동안 미모, 40대 나이가 무색하다" "도지원 동안 미모, 도대체 뭘 먹은거야?" "도지원 동안 미모, 방부제 미인 인정" 등의 감탄사를 쏟아냈다.
한편 배우 도지원은 KBS 2TV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철없는 남편과 아들을 위해 가정을 이끄는 '생계형 작가' 강수지 역으로 열연 중이다. 매주 월~금 오후 7시 4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