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하나투어는 일본 택시·리무진 회사인 동경엠케이(MK) 사와 지난 25일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사업의 전략적 공동 마케팅을 위한 것이다.

하나투어는 MK택시로 집과 공항 사이를 이동하는 도어 투 도어(D2D) 서비스를 출시한다.
이 서비스는 시중 가격보다 40% 저렴하며, 하나투어 마일리지가 최대 10% 추가 적립된다.
회사 관계자는 “MK택시 동남아와 중국, 미국 등 해외지사를 이용해 현지 관광택시·공항리무진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