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경봉이 관급사업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경봉에 따르면 이날 밝힌 경찰청 이동 방범 CCTV구축 사업 외에도 이번 달에만 110억원의 수주고를 올렸다. 지난 6월부터 두달간 수주액은 230억원에 달한다.
특히 CCTV 및 통합관제센터 구축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수주고인 180억원을 뛰어 넘었다.
회사 관계자는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현 정부 시책의 수혜를 받고 있다"며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구축 입찰 공고가 다소 지연돼 하반기 수주 물량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