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서울시가 강남구 역삼동 798-28번지에 공공원룸 30가구를 공급한다.
평균 임대보증금은 1993만원이고 월 임대료는 12만원이다.
30가구 중 15가구는 중소제조업체 근로자 및 기초생활수급자만 신청할 수 있다.
나머지 15가구는 서울시민 중 월 소득이 314만4650원 아래인 1인가구 무주택자에게 공급된다.
입주 희망자는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 SH공사 홈페이지서 신청하면 된다.
오는 9월 13일 입주자를 선정하고 23일부터 3일간 계약한다.
SH공사는 오는 8월 3일부터 2일간 해당 건물을 입주 희망자에게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