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은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방송의 적' 9회에서 김제동과 모델 이슬아와의 소개팅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이적은 소개팅의 주인공이 된 김제동에 대해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힐링이 된다. 외모적으로 자신감을 잃을 때마다 우월감을 느끼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후 김제동도 이적을 클럽친구라고 부르며 "남자들이 애완동물을 데리고 다니듯이 나는 맹꽁이를 데리고 다니는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뛰어난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이슬아는 한 휴대폰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또한 드라마 '이산', '내여자', 연극 '머쉬멜로우'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바캉스 특집에선 박명수의 아바타로 분한 박휘순의 소개팅녀로 나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