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는 25일 징계 위원회를 열고 국 복무 중 휴대전화 소지, 근무지 무단이탈 등 복무규율을 위반한 연예병사 7명에게 영창 징계를 내렸다.
특히 안마시술소 출입으로 문제가 됐던 가수 세븐(29·최동욱)과 상추(31·이상철)에게는 영창 10일, 나머지 5명은 영창 4일의 처분이 내려졌으며, 1명은 근신 처분을 받았다.
연예병사 징계 처분에 네티즌들은 "연예병사 징계 받았네~ 잘됐다" "연예병사 징계.. 결국 이렇게" "이번 기회에 반성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